일상2014.09.27 23:22


 -_-;;;

뜬금없죠?


요새 매일매일을 지겹게 지겹게 시간때우듯 보내고 있었어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왕창 받아 가면서요. 


근데 오늘은 코 뒷부분의 거기.. (어딘지 아시죠? ㅋ)가  칼칼하고 콧물과 재채기가 계속 나요.

기운없고 죽겠네요.


비염은 원래 있었지만 적당히 코풀어가며 지겨워하던 일상이 어찌나 그리운지.



몸 건강한 행복을 모르고 살았던 것 같아요.

이거 나으면 꼭 잊지 않고 행복해야겠어요.


아하하... ^^;



Posted by 충치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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