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가 되려면2012. 6. 12. 00:09

 

 

우리나라가 여러모로 살기 편한 점이 많은 나라인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집만 나서면 줄줄이 편의점 수퍼.. 다음날이면 오는 택배! 초고속 인터넷 등등

 

하지만 국내 경쟁에서 여러모로 치여서, 보다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무엇보다 아이들을 위해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치과의사들 중에도 이민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열에 여덟 아홉은 생각만으로 그치겠지만, 걔중에는 정말로 성공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치과의사로서 이민에 도전들을 하시는... 국가는 크게 세 곳이 있습니다.

 

 

1. 미국 - 미국치대에 편입 혹은 재입학

 

꿈도 크고 경제력도 되는 경우에 도전할 만한 것 같습니다.

미국 치대에 들어가 공부를 더 하려면 열정도 많이 필요하구요.

 

<미국치과대학 준비를 위한 카페>

 

 

 

 

2.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 기술이민

 

호주에서 부족한 직업군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민입니다.  치과의사도 포함됩니다.

자기 분야의 경력만 인정받으면 되는 직업들이 많은데,

치과의사는 호주에서의 면허를 따야 하기 때문에 다른 직업보단 더 어렵습니다.

그래도 가장 보편적으로 노리시는 것 같습니다.

 

<치과의사 최대 커뮤니티 덴트포토의 호주이민클럽>

 

 

 

3. 중국 - 외국인 신분으로 진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중국답게 절차상의 복잡한 것을 거치긴 해야 하지만...

중국 부자들이 한국인 치과의사라고 하면 완전 좋아한다는 소문.

 

<2012년 초에 올라온 치과의사 구인 공고 : 중국 근무자를 찾고 있네요>

 

 

저는 치과대학을 다시한번 다니고 싶지는 않고... ^^;

언젠가 해외에서 여행으로서가 아니라 제대로 터전을 잡고 살고 싶기에..

장기적으로 호주, 캐나다 중에 기술이민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막연한 동경만 가지고 실제적인 준비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뭐랄까 최근엔 새로운 계기가 생겼습니다.

 

 이제 진짜.....................

진지하게 열심히 하려구요! 그래야 할 것 같습니다. 

막연한 먼 미래의 꿈이더라도.. 준비된 사람에게 기회가 올 테니까요^^

 

그리고 해외에 나가지 않더라도 영어로 치과공부를 하면 얻는 것이 많으니까요.

 

이민을 꿈꾸는 여러분들 모두 화이팅!

 

Posted by 충치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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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ly

    가장 열심히 해야 할건 영어!죠^^?;; 힘내요 ㅎㅎ

    2012.06.12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맞아요 영어만 되면 나머지는 술술 풀릴 것 같은데 영어가 쉽지 않네요

      2012.06.12 10:4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