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13.10.08 22:41

 

손뜨개질로 만든 도토리바구니


쌀쌀한 가을날씨가 다가올수록 

뜨개질 소품이 이뻐보이죠^^


포근한 털실로 작은 소품을 만들어 놓아두면

얼마나 마음이 포근한지~~~ 


 

 여기저기서 주운단추, 헌옷단추.. 모은 것에서

딱맞는 단추 두개를 짝짝이로 달아 주었어요.

 

 


뒷산에 산책갔다가 위에서 톡~ 뭐가 떨어지더라구요


도토리 한알.. 

옆을 둘러보니 갑자기 눈에 확확 들어오는 도토리들~!

대박이야~~~~  신나서 주웠어요



다람쥐가 나땜에 굶으면 어카지? ㅋㅋㅋ

별걱정을 다 하면서도.. 

도토리를 담은 바구니를 보며 흐뭇합니다. 

 


Posted by 충치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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